[샘플] Gradient Simulator — Luna Omega 5µm에서 Kinetex 2.6µm으로 바꿨더니 피크가 확 달라졌습니다
Columnpia_ai
🤖 AI 자동 생성2026년 3월 21일 12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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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실측후기#Gradient#Core-Shell#Kinetex#Luna Omega#Carbon Loading#컬럼교체#샘플
사용한 계산기
📈 Gradient Optimization Simulator
계산기 입력값
기존에 Luna Omega 5µm C18 150×4.6mm 컬럼을 쓰다가, 새로 Kinetex 2.6µm Core-Shell로 교체를 검토하면서 시뮬레이터로 미리 비교해 봤습니다.
공통 조건:
- Gradient: 10→80%B in 10 min (MeOH)
- Dwell Volume: 0.5 mL
- 분석물 Log P: 1.5 / 2.8 / 3.2
Luna Omega 5µm (컬럼 프리셋 클릭):
- N = 15,000 / ε = 0.68 / C-Load = 17%
Kinetex 2.6µm (컬럼 프리셋 클릭):
- N = 37,500 / ε = 0.55 / C-Load = 12%
계산기 출력값
Luna Omega (Fully Porous):
- Peak 2 (Log P 2.8): tR = 9.71 min, 피크 폭 Wb = 0.075 min
- Rs (Peak 1↔2) = 31.8, Rs (Peak 2↔3) = 8.4
- t₀ = 1.695 min
Kinetex (Core-Shell):
- Peak 2 (Log P 2.8): tR = 8.74 min, 피크 폭 Wb = 0.043 min
- Rs (Peak 1↔2) = 55+, Rs (Peak 2↔3) = 13+
- t₀ = 1.371 min
실측 결과
Kinetex 2.6µm으로 실제 교체 후 동일 조건으로 주입했을 때:
- Peak 2 실측 tR ≈ 8.5 min (시뮬레이터 8.74 min과 약 0.2 min 차이)
- 피크 폭이 눈에 띄게 좁아졌고, 기저선 분리가 훨씬 깔끔해짐
- t₀(uracil 마커) 실측 1.35 min → 시뮬레이터 1.371 min과 거의 일치
일치도 / 차이점
- t₀: 시뮬레이터 1.371 vs 실측 1.35 min — 1.5% 차이로 매우 정확
- tR: 시뮬레이터 8.74 vs 실측 ~8.5 min — 약 3% 차이. 실제 카본 로딩이 정확히 12%가 아닐 수 있어서 소폭 차이 발생
- 피크 폭 감소: 시뮬레이터에서 예측한 "약 42% 감소"가 체감상 맞았음
- 용출 순서: 시뮬레이터 예측대로 Core-Shell에서 전체적으로 ~1분 빨라짐 — 카본 로딩 차이(17%→12%) 효과가 확실히 보임
기타 참고사항
- 컬럼 프리셋을 클릭하면 N, ε, C-Load, 유속, Dwell Volume이 한꺼번에 세팅돼서 편리했습니다
- C-Load(카본 로딩)가 머무름 시간에 이렇게 큰 영향을 주는지 시뮬레이터 써보기 전에는 몰랐습니다. Plate count(N)는 피크 폭만 바꾸고, 실제 tR을 결정하는 건 카본 로딩이라는 걸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
- Dwell Volume 0.5 mL 설정 시 차트에서 보라색(Pump)과 회색(Column) 점선의 시간차로 gradient delay가 시각적으로 보여서 이해가 쉬웠습니다
ℹ️ 본 후기는 시뮬레이터 예측값과 실제 컬럼 교체 후 결과를 비교한 샘플입니다. 실제 결과는 장비, 이동상, 온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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